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유일한 오점이었다. 잘나가는 검사, 한태건에게 3년 전의 사건은. 더군다나 3년 전의 판결로 가석방까지 된 '조광배'는 그때 증언한 정윤희를 여전히 노리고 있었고, 태건은 그런 윤희를 외면할 수 없었다. “같이 가. 안전하게 보호해 줄게.” 그래서 태건은 윤희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한다. 기한은 '조광배'를 다시 잡아넣을 때까지. 시작은 증인보호, 딱 그 정도였다. 하지만 함께 살면서 서로가 그어 놓은 선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이 경계를 넘기 시작하는데…. “이런 거 처음이야.” “…….”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이후 사람을 마음에 담을 생각조차 해 본 적 없었거든. 너는 어때? 이런 상황 많이 이상해?” “……이상해요.” “그래도 참아.”

작품 정보

〈밤을 넘어 너에게〉는 식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우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33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