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하드코어한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본문 중에] 손가락에 끼워진 미끈한 클리토리스가 비틀리자, 수아는 더는 참지 못하고 요의를 쏟아냈다. 쏴-, 볼펜 심지만 한 구멍에서 쏘아진 물줄기가 거세게 남자의 복부를 다시 때렸다. “바둥거리더니, 하··, 역시 즐기고 있었네?” 퉁겨지는 보지에, 줄기를 그리던 오줌이 사방으로 튀었다. 수아는 주체 못 한 몸을 흔들어 대며 들썩여지는 엉덩이를 조였다. 일순간 가슴팍까지 오른 물줄기에, 머릴 숙인 남자가 수아의 오줌을 입에 받았다. 꿀꺽, 꿀꺽. 남자의 두꺼운 목에 울대가 꿀렁였다. “으으으! 저, 저 이상해요! 하읏!” 헤프게 꿈틀거리는 흐물흐물해진 클리토리스를, 남자는 오줌이 멈춘 뒤에도 쥐어짰다. 질질, 남은 여운을 쏟는 요도에서 은은한 단내가 퍼졌다. “지린내 죽이네. 씨발. 하··, 쌀 뻔했잖아. 암캐 년아.” “으으으! 으!” 사정의 여운이 남은 시릿한 공알을 두꺼운 손가락이 짓이겼다. 꿀렁이는 젖은 복부와 쉼 없이 발름거리는 구멍의 자태에 수아를 보는 남자 역시, 쾌감에 미칠 지경이었다.
작품 정보
〈발정난 사채업자와 PC방에서〉는 은근슬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4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