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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반사적으로 손에 힘을 실어 밀어내려 했지만 카즈야는 농구공을 드리블할 때처럼 능란한 손놀림으로 미치루의 양손을 붙잡더니 한 손으로 미치루의 양손을 등 뒤로 젖히고 꽉 눌렀다. 나머지 한 손으로 능숙하게 상의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물론 이렇게 될 것을 예상하고 두 손을 들었을 때 화장품이 묻어날 만큼 쉽게 벗어지지 않는 스웨터와 티셔츠는 피하고 앞이 벌어진 속옷에 둘둘 감아서 입는 치마를 입고 온 미치루였다. 게다가 브래지어는 프런트 훅이고 아래는 끈팬티였다. 스타킹은 신지 않았다. 양말만 남기고 순식간에 벗겨지고 말았다. 어찌나 능숙하게 벗기던지 저항할 틈도 주저할 여유도 없었다. 갑자기 비집고 들어와 자신밖에 만진 적이 없는 발사 단추를 강하게 눌리는 바람에 미치루는 전기 충격이 가해지는 심장마비 환자처럼 탄력 있게 튀어 올랐다. *** 모델 출신의 사진가 유키, 여고생 미치루, 그리고 정체도 과거도 수수께끼에 싸인 술집 마담 카오루. 신기한 인연으로 머나먼 외딴섬에 모인 세 명의 여인. 한여름 외딴섬, 현실에 고통 받던 세 사람의 비밀이 그곳에서 밝혀지는데! 충격적인 라스트가 인상적인 선명하기 짝이 없는 사랑의 이야기!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는 로맨스 소설 젤라토 노블 GELATO Novel 매월 15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품 정보

〈발가벗은 여신〉은 츠키모리 사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라토노블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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