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오해/착각 원나잇 코믹/개그물 사건물 평범공 #순진공 #짝사랑공 #순진수 #명랑수 #귀염수 #유혹수 #잔망수 제대로 성숙하지 못해서 반푼이 취급을 받고 있는 도깨비 두치. 그는 답답한 숲속 집에서 벗어났다가, 근처에 캠핑을 왔던 인수를 만나고, 무작정 그를 따라나서, 인수의 집에서 살기 시작한다. 한편 두치가 따라온 줄도 모르는 인수는 밤마다 몽정을 하는 자신을 한심스럽게 여기며, 평소의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 몽정은 바로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달라는 두치의 간청의 표현이다. 왜냐하면 인수가 두치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해야만 세상에 몸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낮에는 집을 지켜주고 밤에는 몸을 즐겁게 해주는 반푼이 도깨비와의 동거기. 그 도깨비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점에서는 편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훌쩍훌쩍 - 6센티 아니고 두치, 두치라고!〉는 헬로미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