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오메가버스 우성알파공 강공 능글공 사랑꾼공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무심수 #까칠수 #상처수 #능력수 #임신수 #소꿉친구 #첫사랑 #재회물 #사건물 #시리어스물 #잔잔물 #코믹/개그물 상인 세라피스는 폭설을 피하다 어릴 적 고향 친구 이라울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한 번에 그를 알아본 세라피스와는 달리 용병이 된 이라울은 세라피스를 알아보지 못한다. 세라피스 역시 스쳐 가는 인연이라 생각하며 끝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이라울과 헤어진다. 다시는 이라울을 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세라피스의 생각과 달리, 한 달 후 북으로 향하는 임무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여정을 지날수록 서로 가까워지지만, 세라피스는 불쑥 나타난 이라울로 인해 자신의 일상이 깨질까 두려워 그를 밀어낸다. 이라울은 그런 세라피스를 이해하지 못하며 감정의 골이 깊어만 간다. 한편 우성 오메가지만 뛰어난 능력으로 임무를 이끌어가던 세라피스를 음해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과연 두 사람은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반복되는 재회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이라울 세비안.’ 어딘가 익숙한 구석이 있는 이름이었다. ‘이라울, 이라울이라…….’ 무언가 번뜩이며 지나갔다. 세라피스는 그제야 고개를 들어서 남자의 얼굴을 제대로 살폈다. 이라울. 어릴 적 어울리던 그 이라울이었다. “이라울…?” 저도 모르게 남자의 이름을 읊조렸다. 그가 그 소리를 들었는지 웃으며 말을 받았다. “그래. 그게 내 이름이지, 이라울 세비안. . . . 으응, 입속에서 신음이 뭉그러졌다. 세라피스가 반사적으로 허리를 흔들자 이라울이 작게 씹어뱉었다. “돌겠네.” 이라울은 이마에 입을 맞추고는 무릎을 꿇었다. 갑자기 앞이 허전해지자 세라피스는 눈을 떴다가 깜짝 놀랐다. “뭐 하는…….” 이라울이 세라피스의 허벅지 뒤쪽을 잡으면서 올려다봤다. “싫으면 걷어차.”

작품 정보

〈[BL] 은빛 사자 푸른 넝쿨〉은 윤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 caf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21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