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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애증 강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상처수 #굴림수 #시리어스물 #피폐물 #수시점 #BL소설 #BL삽화 국회의원 살인죄로 도쿄 교도소에 들어간 미모의 변호사 하치야는 그곳에서 야쿠자 니카이도와 만난다. 중학생 때 강간당할 뻔한 하치야를 구해주고, 다시는 만나지 못해 그토록 그리워하던 은인과 매우 닮은 니카이도. 그의 첫인상은 하치야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 교도소에서 보내는 첫날밤, 하치야는 같은 방을 쓰는 수감자들에게 윤간당할 뻔했으나, 마치 중학생 때와 같이 니카이도에게 구원받고 안도하는 하치야. 그러나 니카이도는 오히려 하치야를 범하고, 그만의 ‘도구’로 만들어 주겠다고 선언한다. 도망칠 곳도 없는 감옥 안에서 니카이도에게 온갖 능욕을 당하는 하치야의 절망스러운 마음은 점점 무너져간다. 하지만, 니카이도가 그날 밤 하치야를 그만의 도구로 삼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본문 중에서> “그럼 하든가. 지금이라면 흠뻑 젖어 있다고.” 니카이도는 그런 남자들을 향해 웃더니, 내 몸을 일으켜 뒤에서 끌어안았다. “안에 잔뜩 싸질렀으니까.” 방금 전의 토리코시 정도는 아니지만 내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는 완전히 더러워진 내 음부를 드러내 보였다. 힘이 빠진 내 뒷구멍에서는 니카이도가 내보낸 것이 질척이며 흘러내렸다. 마치 남자를 유혹하는 것처럼 흠뻑 젖은 입구가 실룩거리고 있다. “큭.” “흐……읏.” 콧김이 거칠어진 남자들이 얼굴을 마주 보며 암묵 하에 순서를 합의했다. “그럼, 바로.” “그만둬.” “엥?!” 하지만 어째서인지 토리코시가 그것을 막았다. 당장이라도 나에게 달려들려던 남자의 어깨를 붙잡더니 바닥에 패대기치듯 제지했다. “사양할 건 없어, 토리코시. 단, 얼마나 하든 상관없지만 망가지기 직전에 그만둬라. 앞으로의 내 즐거움이 줄어드니까.” 니카이도는 이상한 말투로 남자들에게 선언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도 내 입구에 손을 뻗어 흐르는 정액을 떠올려 내 가슴과 배에 펴 발랐다. “그리고 다 쓰면 제대로 씻어서 반납해. 다음에 네놈들이 남긴 냄새라도 맡게 했다간 가만 안 둘 테니까. 주의사항은 여기까지다.” 그것은 니카이도가 내게 찍은 능욕의 낙인이었다. 짐승이 다른 수컷을 위협하고자 영역 표시를 해놓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작품 정보

〈[울프노블] 총욕의 감옥〉은 타카츠키 노보루·휴가 유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울프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3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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