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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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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새로운 벌칙이 있다는 나의 말에 경주가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뭔지 궁금하지? 세 문제 이상 틀리면 말야!… 흐흐~ 아랫도리만 다 벗긴 담에 내 사타구니에 앉아서 공부하게 만들 거야! 물론 내 물건은 네 몸 속에 들어가 있겠지?” 기실 말도 안 되는 흰소리였지만 경주는 진심으로 알아듣는 것 같았다. 경주의 표정을 확인한 뒤 곰곰 생각해보니 그것 또한 꽤나 재밌고 짜릿할 것 같았다. 우리들 사이에 실제로 그러한 벌칙이 실행된 건… * “아이, 너무 서두르지 말아요. 검사 먼저 해 보고.” 앞집 여자는 밑에 깔린 채 할딱거리며 말했다. 그녀의 손은 내 바지 벨트를 풀고 있었다. 일이 너무 쉽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었다. 나도 목 부분이 깊게 패인 홈드레스 안으로 손을 넣어 그녀 가슴을 주물었다. 노브라여서 젖통이 그대로 잡혔다. 나를 유혹하기 위해 처음부터 브래지어도 안 한 것 같았다. 나는 호흡이 가빠졌다. 그녀의 가슴은 정말 죽여줬다. 아라는 소파를 붙잡고 상체를 숙인 채 엉덩이를 내 쪽으로 내밀었다. 팽팽하게 당겨진 츄리닝 밑으로 촉촉하게 젖은 아라의 밑구멍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나는 아라가 시키는 대로 뒷짐을 진 채 곤두선 그것을 구멍 속으로 천천히 들이밀었다. 하지만 생각처럼 삽입이 쉽지는 않았다. “잘 좀 조준해 봐. 안 들어가?”“응, 잘 안 되네. 다리 좀 더 벌려봐.”아라가 다리를 벌렸다. 나는 다시 아랫도리에 힘을 준 채 삽입을 재시도했다. 미라는 내게 안긴 채 황급히 나의 추리닝 바지와 팬티를 벗기기 시작했다. 미라의 손에 의해 아랫도리가 벗겨지는 동안 나는 재빨리 내 티셔츠를 벗어버렸다. 미라와 내가 알몸이 된 건 순식간의 일이었다. 나는 침대에 걸터 앉아있는 미라를 끌어안아 침대 위로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그대로 미라를 침대에 쓰러뜨렸다. 따뜻한 체온과 부드러운 피부의 미라를 껴안고 있자니 나의 물건은 터질 것처럼 단단해졌다. 야릇한 유혹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오늘, 자고 갈래?〉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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