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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 수인의 젖, 한번만 섭취해도 평균 발기 시간 최소 20분 이상 늘어나…….> 세계 8개 대학이 연합하여 구성된 국제연구팀은 양 수인의 젖과 발기 지속의 상관관계를 증명해냈다. 해당 논문이 국제 학회에 등재되고, 영향력있는 저널에 발표되자 세상이 발칵 뒤집어졌다. 그야말로 조루들에게 환희와 같은 연구 결과였다. 바야흐로 세상은 양 수인 찾는데 혈안이 되었다. *** “으응, 하, 아아앙! 거, 거기, 힉! 흐응……!” 새하얀 엉덩이가 허공에서 푸둥푸둥 떨렸다. 핏줄이 툭툭 불거져 나온 거대한 자지가 좁다란 구멍 안으로 빠르게 들어섰다가 빠져나가길 반복했다. 자지가 뒤로 물러날 때마다 붉은 속살이 살기둥에 달려 나왔다. 틈없이 맞물린 구멍으로 자지가 들락거릴 때마다 체액이 사방으로 튀었다. “안돼, 아, 하앙, 윽, 싫어, 그렇게 하지 말라고, 이 씨발……!” “후우, 팀장님.” 묵직한 저음이 귓가에서 속삭였다. 짙게 침체된 알파의 페로몬에 등줄기가 오싹해졌다. 서윤의 양 골반을 잡고 있던 커다란 손이 위로 올라와 연한 색의 젖꼭지를 비틀었다. 귀한 양젖이었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양젖. 손끝으로 유즙을 훑어간 재준이 혀를 내밀어 맛을 보았다. 짙고 달달한 향에 저절로 턱이 아릿해지며 군침이 돌았다. “씨발…….” 재준은 진심으로 감탄했다. “팀장님, 어떻게 그동안 수인인 걸 숨겨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발칙하네.” 그는 흥분에 가득 찬 음성을 느릿하게 뱉었다. “그토록 찾던 양 수인을 눈앞에 두고, 괜히 조뺑이 칠 뻔 했잖아요.”

작품 정보

〈[BL] 알파 늑대X오메가 양〉은 레네이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9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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