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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사내연애 오해/착각 감금 삽질물 하드코어 #연상수 #허당수 #짝사랑수 #미인수 #미남공 #연하공 #강공 #능욕공 윤선우 대리는 평소 마음에 두었던 새내기 사원 한정현을 향해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그러곤 냅다 도망쳤다. 아무리 술김에 한 뻘짓이라 해도 그러면 안 되는 거였다. 이제 앞으로 한정현을 무슨 낯으로 대할 것인지 아찔해서, 전철 안에서 한없이 자책하다 잠들고 만다. 그리고 눈이 떠졌고, 몸은 낯선 느낌의 새하얀 방에 있었다. 아직 술에서 덜 깼는지 눈을 비벼봤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 자신의 허리에 하얀 벽이 가로지르고 있다. 마음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여서 더욱 불안하기만 한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한정현이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실수로 고백했는데 벽에 끼어버렸다〉는 밀크허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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