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신을 유일하게 돌봐주고, 따스하게 대해주던 ‘선생님’에게 입양된 준성. 그는 성장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커지는 자신의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선생님을 밀어내는데….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그랬어. 너무 사랑해서. 그래서 보고 싶지 않았던 거라고.” 선생님이 지친 자신을 다시 찾아와 버린 이상, 준성은 진실을 말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끝내 그 마음을 털어놨을 때, 선생님은 하얗게 질려 있었다. “그러니까 용서할 필요 없어. 난 그냥 개새끼일 뿐이야.” * 눈앞이 어지러웠다. 며칠 동안 제대로 먹지 않고 술만 퍼부어 그럴 것이었다. 그것도 아니라면 사랑하는 선생님을 이렇게 아프게 해서 나의 온몸이 부서질 만큼 괴로운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관두고 싶지 않았다. 나는 선생님을 놔주지 않을 것이다. 이제야 이렇게 내 손에 들어왔는데, 내 자지로 선생님의 가장 안쪽으로 파고들 수 있게 되었는데……. 나는 고환이 뭉개질 만큼 아래를 깊이 박았다, 그리고 성기를 길게 빼내어 다시 끝까지 쑤셔 넣었다. “흐…… 아!” “선생님, 선생님…….” 그저 선생님을 부르짖고 흥분과 쾌감에 미친 상태로 헉헉거리며 선생님의 입술에 뜨거운 숨결을 뿜었다. 작게 벌려진 틈으로 혀를 넣어 게걸스럽게 키스를 하고 또 미친 사람처럼 구멍을 들락거렸다. 현대물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재회물 동거/배우자 하극상 #미남공 #연하공 #짝사랑공 #상처공 #강공 #초딩공 #광공 #개아가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다정수 #단정수 #연상수 #중년수 #역키잡물 #질투 #삽질물 #피폐물 #공시점 #단행본
작품 정보
〈나쁜 제자〉는 밀크허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