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오메가버스 강공 절륜공 굴림수 알파를_위한_정욕_풀이_클럽 #첫_손님이_한때_동생이었던_극우성_알파 #내_좆_먹고_싶어서_질질_싸고 #박아_주세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 극우성 알파 가문의 사생아로 호의호식하며 잘 살던 예온은, 그러나 오메가로 발현을 하는 바람에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것도 하필 아버지 앞에서 발정을 하는 바람에 그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발각되고, 결국 예온은 알파들을 위한 고급 회원제 클럽으로 끌려가게 된다. 클럽에 나간 첫날, VVIP에게 지명당해 룸에 들어가게 된 그는 아버지의 적자이자 후계자인 시진과 맞닥트리게 되는데……. “아주 굉장한 페로몬이군.” “……흐.” “네가 얼마나 야한 냄새를 풍기는지 알기나 해?” “…….” “이런 음탕한 몸을 가진 주제에…… 여태껏 잘도 나를 속였군.” [본문 내용 중에서] “내가 유두를 빠는 게 그렇게 좋아?” “하으응…….” “내 좆을 먹으면 더 좋아서 안달 나겠군.” “흐읏…… 응, 읏!” “오메가란 정말 구제 불능의 음란한 족속이야. 이리 내 좆을 물고 싶어서 질질 싸는 것하며.”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목이 잠긴 듯 도통 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제 몸도 매우 이상했다. 당장 그를 뿌리치고 싶은데, 어쩐지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예온의 소리 없는 반항은 힘없는 발악일 뿐이었다. 그때 시진이 손끝으로 예온의 유두를 쭉쭉 잡아당긴 채 비틀며 조롱하듯 뇌까렸다. “내 말이 틀렸다면 증명해 봐.” 그러나 의지와 다르게 바지의 앞섶은 한껏 부풀어 있었다. 그것을 느낀 예온의 얼굴이 홧홧해졌다. 어떻게든 감춰 보려 노력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되레 시진에게 초조한 감정을 들킬 뿐이었다. 그는 삐뚜름하게 웃으며 물기로 젖어 든 바지 앞섶을 손으로 힘껏 주물렀다. “이게 어디서 나온 물인지.” 다시 모두에게 웃음거리가 되고야 말았다. 민망함과 수치심에 예온은 눈물을 글썽였다. 그런데도 역시나 거절의 말은 나오지 않는다. 이토록 싫은 기분이 드는데도, 마음 한편으론 느껴 버리는 음탕한 자신이 있다. “흐으…….” 시진은 거칠게 손끝으로 유두를 주물거리며 말했다. “고집부릴 필요 없어.” “아, 니…… 으읏, 야!” “어차피 내 좆을 삼키면 남은 자존심도 버리게 될 테니까.”
작품 정보
〈[BL] 신입 오메가 돌려 먹기〉는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2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