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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착각 동거 친구>연인 달달물 일상물 능글공 #계략공 #능욕공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굴림수 요즘 들어 이상하게도 엉덩이가 욱씬거리는 대학생 율무. 그러나 부끄러운 부위인지라 차마 룸메이트인 윤조에게 하소연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율무의 태도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은 윤조는 그에게 무슨 일인지 캐묻고, 결국 율무는 모든 사실을 고백한다. 그 말을 들은 윤조의 해결책이 정말 기발하다. 엉덩이가 아프니, 그 속에서 새살이 잘 돋도록 연고를 바르자는 것이다. 상처에 바르는 연고는 새살만 돋게 하는 것만 아니라 다른 '부드러운' 용도로도 쓰일 수 있다. 물론 그 연고로 돋아난 새살 덕분에 '느낌'이 더 좋아지는 부수 효과도 있고.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새살이 솔솔〉은 님도르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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