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우연 오해/착각 전문직물 도구플레이 달달물 #삽집물 #코믹개그물 #능글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강공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얼빠수 카페를 운영하는 주인공. 연인을 만들지 못한 지 꽤나 긴 시간이 지난 그는 밤마다 욕구불만에 시달린다. 얼마 전부터 그런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밤 10시가 되면, 자신의 카페에 와서 커피를 주문하는, 한 잘생긴 손님이다. 그러나 선뜻 말을 붙여보기에는 아무런 접점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 그러던 중 주인공이 새로 산 성인용품 상자를 들고 거리를 걷다가, 그 손님과 마주치고, 그 손님은 황당하게도 상자 속에 든 것이 성인용품이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그리고 그 손님은 자신이 그 성인용품을 만드는 회사 사장이라고 소개한다. 멀리서만 지켜보던 그는, 내가 바로 애용하던 성인용품 회사의 사장이었다. 그리고 그가 나에게 고객 피드백을 부탁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사장님, 이것 좀 넣어보세요〉는 카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