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영혼체인지/빙의 원나잇 캠퍼스물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강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순진수 #도망수 #허당수 여동생의 태블릿을 빌려서 이른 바 '비엘' 이라는 소설을 읽으며 혀를 끌끌 차던 주인공. 아주 잠시 잠들었다 일어난 사이, 그는 자신이 그 소설 속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이제 그는 그 소설 속에서 살기 시작한 지 3개월에 접어들고, 나름대로 소설 속 세계에 적응한다. 그가 적응한 방법은 길을 걸을 때도, 강의실 안에서도, 가게 안에서도, 사방에서 들리는 신음 소리를 막을 헤드셋을 산 것이었다. '뽕빨물' 속으로 들어간 주인공의 처세 및 생존 비법. 첫째, 소음 (또는 신음) 을 차단할 좋은 헤드셋을 구하기. 둘째, 주인공처럼 보이는 남자가 따라오면 즐기기.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뽕빨물 소설 속으로 들어와 버렸다〉는 심야영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