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자보드립 찐근 남매의_정사 한여름밤의_좆질 술에_취해_그만_섹스 #오빠가_알고_보니_짐승 #몇_번을_싸도_풀발기_유지 *본 도서에는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열대야의 밤. 더위에 지친 하은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리저리 뒤척였다. 집에 있는 에어컨은 딱 두 대, 그중 하나는 오빠 방에 있었고, 그 방에 있는 에어컨만이 마음껏 가동할 수 있는 것이었다. 잠을 설친 하은은 아직 귀가하지 않은 오빠 방으로 향하고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어 놓고 비로소 꿀잠에 빠져들었다. 새벽녘, 술에 취한 형주는 늦은 귀가를 하고, 자신의 침대에 잠들어 있는 하은을 옛 연인 희수로 착각하고 만다. 유난히 그와 섹스 궁합이 잘 맞았던 희수. 그 사실을 떠올리자 갑자기 걷잡을 수 없이 성욕이 치솟고 그녀를 향해 손을 뻗고 만다. 그렇게 남매는 붙어먹게 되고, 하은은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알고 보니 오빠는 어마어마한 짐승이었던 것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 “희수야?” 오빠가 정신을 못 차리고 애먼 여자 이름을 불렀다. 하은은 눈동자를 굴리며 망설이다 작게 대답했다. “어어…….” “내가 너희 집에 찾아온 거야?” “어? 어어…….” 아무래도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것도 잊은 모양이었다. “하아, 희수야…….” 형주가 허겁지겁 자신의 팬티를 벗기 시작했다. 팬티 아래서 딱딱하게 발기해 있던 좆이 툭, 하고 튕겨져 나왔다. 그는 하은의 손을 잡아 아래로 이끌었다. 하은은 얼떨결에 오빠의 좆을 손아귀에 쥐게 되었다. 그런데 오빠의 자지가 이렇게 컸던가. 강직도와 길이, 굵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그녀는 입에 고인 침을 꿀꺽 삼키며 속으로 감탄했다. “만져 줘, 희수야.” 오빠가 하은의 손 위로 자신의 손을 겹치고는 아래위로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오빠의 자지는 놀랍도록 부드러웠다. 형주는 엄지로 귀두를 쓱 닦았다. “나 벌써 쿠퍼액 맺혔어.” 하은은 입술을 말아 물고 어둠 속에서 눈동자를 굴렸다. “벌써 쌀 것 같아. 하아…….” “안 돼. 싫어. 싸지 마!” 하은이 저도 모르게 소리쳤다. 형주가 키득키득 웃으며 그녀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다. “알았어. 박아 줄 테니까, 걱정 마. 오빠 진짜 오랜만이야. 그동안 네 보지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알아?” “나도…….” 하은은 대충 맞장구를 쳐주었다. 친오빠에게 흥분하는 자신의 모습이 죄악처럼 느껴졌지만, 음부가 딱딱하게 굳으며 저릿해질 정도로 몸이 너무 달아올랐다. 지금 당장이라도 쥐고 있는 좆을 자신의 몸속에 가두고 싶었다. “오빠 자지 진짜 크다.”
작품 정보
〈오빠는 짐승〉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9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