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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현대물 복수 재회물 키잡물 사이다남 직진녀 #애잔물 11년 전 화재 사고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가 살아 있을 뿐만 아니라, 지옥에서 돌아왔단다. 그녀의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심지어 그 복수가 성공하여 폐암 말기인 아버지가 지금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것이란다. 아버지를 그곳에서 죽게 할 수는 없는 일, 최대 채권자인 그를 설득해 아버지를 구해 내야 한다. *** “몸을 팔러 왔으면서 그런 순진한 얼굴 어울릴 것 같아?” 내가 덜떨어진 거지. 이런 걸 바라자고 11년을 독수공방했다니. 언젠가는 저 위에서 기준을 만나면 당신만을 그리워했노라고, 그 어떤 남자가 와도 오직 당신만을 사랑했노라고, 말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스펄, 이게 뭐야. 난 오빠가 저 위에서 얘가 어찌 살아가고 있나, 보고 있는 줄 알았지.’ 저 위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할 위인이 떡하니 내려와 이런 막말을 서슴없이 해대니. “명심해. 내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거야.” ‘누군 하루 종일 저를 그리워하며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파리하게 나이를 먹어 가는 동안, 저 보소, 저 때깔. 서핑을 얼마나 한 거야? 쳇!’

작품 정보

〈여우 사냥〉은 이현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행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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