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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첫사랑도 첫경험도 첫자위도 해 본 적 없다. 취업에 성공해 서울로 상경했건만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아버지의 뜻을 이어 회사를 물려받았다. 그런데 섹스 토이 회사라고? 오르가슴, 바이브레이터, 딜도, 지스팟, 클리토리스, SM플레이. 자극적인 단어들이 난무하는 어른들의 장난감이 가득한 이 곳, 웰컴 투 낭만토이. 우당탕탕 어른들의 장난감 회사에 대표를 맡게 된 스물다섯 아가씨, 안유희. 믓찐 으른, 수컷의 냄새를 피우며 다가오는 회사의 실세이자 뇌섹남, 차무신. 어른들의 장난감을 디자인하고 테스트하며 즐기는 마흔의 매혹녀, 서미진. 이른 나이에 눈을 떠 여러 여자 울리고 다니는 멍뭉미, 마복현. 섹스 토이를 만드는 회사에서 더 아슬아슬하게 펼쳐지는 사내 연애. #애인보다 더 훌륭하고 기특한 물건 팔아요. #섹스도 처음인데 자위도 처음. #이렇게 도발하면 감당은 되고? #플라스틱 장난감을 박아줄까? 내 걸 박아줄까? #회사 내 방음장치 완벽한 시크릿 룸도 있으니 수위 조절 실패.

작품 정보

〈어른들의 장난감〉은 이령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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