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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과제를 위해 찾아간 폐허의 마을 ‘뱀굴’. 여혜는 그곳에서 뱀신에게 제물로 바쳐지게 된다. [울지 말거라.] 거대한 뱀이 빛 속에서 인간의 형상을 취했다. 먹처럼 검은 머리카락, 짐승의 것 같은 샛노란 눈. 그는 여혜를 내려다보며 태연히 말했다. “너는 특별히 살려주마. 대신 내 부인이 되거라.” 선택지는 두 가지뿐이었다. 부인이 되어 살아남거나, 제물로 삼켜지거나. * “제, 바알…. 흣…!” “지금 여기서 시종들을 물리면 벌을 내리는 의미가 없지.” “자, 잘못, 했, 잘못, 아앙…!” 음핵을 강하게 짓누른 뱀신이 쩔걱거리며 손가락을 빠르게 쳐올렸다. “네 사과에서는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구나. 그저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 안달인 느낌이야.” “아니, 아니야, 아니에, 흐읍…!” “정녕 내게 사과하고 싶다면 어디 저들이 보는 앞에서 싸보거라.” 현대물 판타지물 동양풍 인외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갑을관계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동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뱀굴〉은 토마토맛소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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