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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작은 고추 컬렉터’로 불릴 만큼 작은 성기를 가진 남자들만 만난 설윤. 섹스하기 직전, 상대의 그곳만 보면 모든 성욕이 달아나 헤어지게 되고. 차라리 스스로를 탓하며 다시는 연애를 하지 않겠다 외치던 중, 우연한 계기로 설윤의 눈에 들어오게 된 그것. “심 봤다.”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나 큰 고추는 처음이었다. 아니… 사람이 정말 가질 수 있는 고추의 크기일까? 며칠이 지나도록 설윤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것. 결국 사고 쳤다. K블랑 전무이자 K그룹의 대표의 아들, 잘생기고 성격 더러운 미친놈 강시우. 거대한 성기를 가진 그 남자와 신성한 회사에서 이런 짓을 하게 되다니…! * “나 첫 경험이었어요.” “예?” “채설윤 씨가 내 동정을 깼다고요.” 무…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지? 처음이라니? 처음인 사람이 그렇게 잘한다는 말이야? 말이 안 되는 이야기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 채 그저 눈만 껌뻑이며 그의 얼굴을 응시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꽤… 아니지. 솔직히 말하자면 최고로 만족스러웠어요. 생각보다 채설윤 씨와 하는 섹스 즐겁고, 짜릿했거든.” “네?” 갑자기 무슨 개소리지 싶은 생각에 눈썹을 찡그렸다. “섹스 말이에요. 채설윤 씨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불만족스러웠나요?” (중략) “…….” “거기다 솔직히 채설윤 씨 지금도.” 그의 눈빛에 설윤의 몸이 움찔 떨렸다. “내가 이렇게 눈빛만 조금 줘도 몸이 반응을 하고 있잖아요. 다시 내 좆이 채설윤 씨에게 꽂히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현대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몸정>맘정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능력녀 #직진녀 #절륜녀 #동정녀 #털털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작품 정보

〈연애의 조건〉은 오카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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