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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제국을 멸망시키러 나타난 악룡 라베스의 제물로 바쳐진 일레인. 그런데 일레인을 아는 눈치인 라베스. 심지어 소원도 세 개나 들어주겠다는데……? 어쨌든 세상은 구하고 봐야 할 것 같아서 멸망시키지 말아 달라고 빌었더니 10년 전의 과거, 열여섯 살 시절로 회귀했다. 하지만 라베스에겐 다른 꿍꿍이가 있었으니, 5백 년 전, 라베스는 아끼던 계약자 랜서스 아퀴날에게 봉인당했다. 봉인에서 풀려난 뒤 복수심에 불타 세상을 멸망시키려는데, 제물이랍시고 바쳐진 인간이 세상에, 랜서스의 환생자? 그것도 전생을 기억하지 못해……?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마력핵을 회수해서 복수할 테다.’라베스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친절한 척한다. 그런데 이 녀석, 곁에서 지켜보니 아무래도 바보 같다.이대로 뒀다가는 라베스가 복수하기도 전에 인간 사회에서 도태될 모양새다. ‘어쩔 수 없지. 그때까지는 내가 보호해 줄 수밖에.’ 분명 귀찮은 일인데 왠지 웃음이 나온다.

작품 정보

〈그 악룡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는 호나란·마누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네이버웹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웹툰·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400 늘어 누적 191.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 네이버웹툰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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