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럼 그렇지, 내 팔자에 무슨 주인공이야. 남편 손에 죽을 팔자의 악녀였지만, 난 이 클리셰를 안다! 억울하게 죽은 대가로는 꽤 괜찮다고 생각했다.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깨닫기 전까지는. 결국 원작대로 죽을 거라면, 될 대로 되라지. “아니, 저는 그냥 뽀뽀만…….” “뭐, 좋습니다.” “예……? 뭐, 뭐가요?” 내 팔뚝을 잡은 손에 힘을 전혀 빼지 않은 채로, 그가 몸을 완전히 일으켰다. 그래, 이렇게 해서 나를 문밖으로 질질 끌고 나가……야 하는데 왜 날 침대로 던지니? ......왜 원작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지?
작품 정보
〈흔한 빙의물인 줄 알았다 [100화 합본]〉은 아진·레몬개구리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네이버웹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웹툰·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네이버시리즈 랭킹 최고 8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8,800 늘어 누적 1,34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네이버웹툰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