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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 현대물/BL 작품 키워드 : 얼빠수 미인수 계락공 능욕공 #한눈에_반한_수_천천히_잡아먹기 공 : 호선우(28) 초고능력자로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벤처 회사를 설립, 크게 성공을 거둔다. 휴가차 한국에 들어왔다 은솜을 발견하고 은솜을 데리고 미국에 돌아가고 싶어한다. 여러번 은솜을 지켜보면서 확실히 마음을 정한 뒤 호텔에서 홀라당 따먹는다. 수 : 고은솜(23) 예쁘장한 얼굴과 호리호리한 키의 소유자. 『바로체리』의 넘버원으로 취직할 생각은 하지 않는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좋지만 은솜은 그다지 관심이 없다. 한국 명문대를 졸업하고도 그저 노는 게 좋은, 머릿속에 꽃밭이 가득한 미인. -- “은솜아, 또 선물 받았어?” 남친 대행 사이트『 바로체리 』의 넘버원 고은솜은 벌써 두번이나 바람맞힌 고객에게 고가의 셔츠를 선물받았다. “잘해드려라.” 신이 난 사장 형은 그 고객에게 또다시 예약이 들어오자 은솜에게 신신당부를 한다. 이번 장소는 초고급 호텔 라운지 바. 고객은 캐주얼한 정장을 입은 채로 오후 8시부터 2시간동안 약속장소에 있어달라는 요구사항까지 덧붙였다. 고급스런 장소가 익숙하지 않은 은솜이 잔뜩 긴장해 있는데, 그에게 서빙된 초고급 와인. “맛있다….” 와인을 처음 맛보는 은솜은 입에 착 감기는 맛에 반해 한 병을 금세 다 마셔버린다. 잔뜩 취해 비틀거리는 은솜이 집에 가려고 일어나는 순간, 웬 남자와 부딪혀 비싼 셔츠가 다 젖어 버린다. 민망한 부위가 젖어버린 은솜이 난감한 표정을 짓자 남자가 말을 걸었다. “올라갈래요? 룸에서 클리닝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다리죠.”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남자의 말에 홀랑 넘어간 은솜. 그들에겐 과연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작품 정보

〈바로 체리 따먹기〉는 곤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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