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더티톡 자보드립 권선징악 전남친_관전 볼버스팅? 복수하려고_흥신소갔는데 #누가_누굴_따먹는가 ※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폭력 등), 자보 드립을 포함한 비도덕적인 단어 사용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요, 하루만 시간 내셔서 제 남친인 척 연기 해주시면 되세요.” 세나는 어제 받은 편의점 알바비를 내밀었다. “에게? 이게 다야? 날 고용하기엔 턱없이 모자라는데?” 모자라? 하루 일당 60만 원이 모자란다고? “내 작업비는 우리 애기 입보지 한번 쑤셔보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은데.” “…….” “어때, 애기야?” 그가 제안을 던지며 피식 웃었다. * * 조두석이 내 머리채를 쥔 채 성기를 입술에 문질렀다. 코끝으로 묵직하고 쿰쿰한 수컷의 냄새가 몰아쳤다. 입술 사이로 들어온 육봉은 철근처럼 딱딱했다. “으……웁.” “씨발, 울 애기 입보지가, 존나 뜨거웠네?” 깊숙이 들어온 귀두가 입천장을 찔렀다. 한번 나갔다 들어오면 안쪽 볼을 찌르고, 재진입할 때는 목젖을 쿡쿡 쑤셨다. “좆이 녹는다 녹아.” 고통과 쾌락은 정말 한 끗 차이인가. 젖가슴이 깨물려 눈물 나올 만큼 아팠는데, 그 아픔이 좋기도 한 것 같았다. 어느새 심장이 아래로 내려간 것처럼 보지가 두근두근 뛰었다. “후우-, 애기야, 빨리 결정해. 나 따먹을 거야 말 거야. 응?”
작품 정보
〈바람핀 전 남친에게 복수하려다〉는 마구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6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