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네가 불러 주는 이름이 내게는 가장 소중한 이름이야. - 백휘, 이해준, 또는 이준헌. 바람이 되어 버린 너의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네가 너무 안쓰러워서 스쳐 가는 바람에도 눈물 흘리는 네가 너무 가슴 아파서 내 이름조차 잊어버린 채 무채색의 빛깔로 살고 있는 네가 마음에 새겨져 더 이상 널 외면할 수가 없어. 이젠 내가 너의 바람이 되어 줄게. 미안해. 네 이름 잊어서 정말 미안해. - 여이주. 언제까지나 바람만을 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언제까지나 사랑은 하나라고 믿었었는데, 이상해, 자꾸만 네가 눈에 보여. 나, 다시 한 번 용기 내어 보고 싶어. 사랑, 그거 다시 한 번 해보려고 해. to. 율 율아……. 율아……. 미안해. 네가 허락한다는 말에 안도하고 있는 나를 이미 두근거려 버린 내 가슴을 용서해 줘. ※ 이 도서는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도서입니다.

작품 정보

〈바람의 끝에서〉는 유이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우신출판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5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