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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바꿔서 하다 돌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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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자X가 너무 커서 아내가 몸져누웠다. 그 사실을 안 아내 친구들이 다음 날부터 우리 집에 찾아와서… <다시 부푼 육욕을 풀기 위해 광우의 손은 절로 윤영의 치마 속으로 들어갔다. 윤영은 알아서 엉덩이를 들고 다리를 위로 올려 주었다. 팬티는 또 다시 다리를 벗어나 허공으로 던져졌다. 광우는 윤영의 허리 밑으로 곰인형을 넣어서 소파 등받이에 잘 버티게 한 후에 다리를 활짝 벌려서 들어올렸다. 그녀의 아랫도리 치부가 민망할 정도로 활짝 벌려진 채 허공에 드러났다. 꼬불꼬불한 체모에 복스럽게 둘러싸인 홍합꽃의 자태는 참으로 먹음직스러웠다. “아아, 광우씨! 정력 하나는 아아!” 윤영은 채 말을 끝맺지도 못하고 그의 불록 솟은 바지 중심부를 바라보았다. 광우가 바지 쟈크를 내리는 순간 딩동댕 하며 거실 탁자에 놓인 윤영의 핸드폰이 울렸다.>

작품 정보

〈바꿔서 하다 돌려먹기〉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9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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