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는 그녀의 두 다리를 양손으로 쥐고 그녀를 벽에 밀착시켰다. 그리고 미영을 공을 튀기듯이 아래위로 움직였다. 다행히 그의 긴 물건이 그녀의 거기에 착 들어가 쉽게 빠지지 않았다. “아이… 뭐해요. 좀 더 세게 해줘요.” 미영은 상우의 귓불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으며 그의 등짝을 쓰다듬으면서 멍한 눈으로 남편과 자신을 바라보면 창희를 향해 실소를 날렸다. 멀리서 벽을 의지하고 선 창희는 입술을 파르르 떨면서 손톱으로 자신의 손바닥을 후벼 팠다. 미영은 복수의 쾌감이 더해져 멈출 수가 없었다. * "야!! 태민이 이 자식아!!" 그때 침대 위에서 한참 몸이 달아 뒹굴고 있는 두 사람을 향해 잔뜩 성난 고함소리가 들려왔다. 태민이의 쌍둥이 형 태훈이였다. "어맛!!!" 고함소리에 놀란 경미는 방문 쪽에 서 있는 태훈이를 발견하고는 멍한 얼굴이 되어버렸다. "빨리 그거 안 빼? 경미 너 거기서 안 내려와!!" "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태훈이는 물건을 빳빳이 세우고 있던 태민이를 성난 사자처럼 덮쳐 버렸고 경미는 한참동안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넋 나간 표정을 짓고 있었다. 아! 아무리 섹스 동아리라고는 하지만 누나하고 섹스를 할 수는 없었다. 더구나 많은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어떻게 섹스를 하라고? 절대 할 수 없었다. “왜? 너 예전에는 밤에 누나 방에 들어가서 누나 더듬기도 했다며? 그런데 왜 안돼? 기회잖아?” 정희 누나가 괜찮다고 하면서 회원들에게 나와 누나가 오늘 밤에 프리섹스 하기로 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회원들은 신나하면서 박수를 치고 장난이 아니다. 근친을 오늘 처음 보게 됐느니 뭐니 하면서 난리를 치고 있었다. 부북! 가뜩이나 너덜거리던 팬티는 이제 완전히 찢겨져 바람에 날리는 종이조각처럼 침대 밑으로 흩어져 버렸다. 그녀의 사타구니에는 실오라기 하나 묻어 있지 않았다. “너도 복수를 하는 거야! 은경이, 그 써글 년이 형범이를 잡아먹었다고 생각하면서 날 먹어보라고! 그럼 되는 거야! 젠장 연애가 별거냐? 닝기미!” “그래도 이건 아니야! 이런 식은 싫어!” “흐흐흐…… 웃기고 있네, 너도 즐기고 있잖아. 봐! 니 구멍에서 물이 줄줄 흘러나오고 있어. 그런데 뭐? 이건 아니야?”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바꿔서 하는 게 어때서?〉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