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처음부터 그 민박집은 유별난 구석이 있었다. 두 자매가 은밀한 눈빛을 교환하며 나를 환대해줬는데, 급기야… <나는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소라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처박고 혓바닥을 길게 빼물어 허벅다리 안쪽에서부터 사타구니 언저리까지 타액을 발라나갔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가서는 흥건하게 젖어 있는 살계곡을 있는대로 쩌억 벌려 꽃잎과 진주를 번갈아 핥고 빨아댔다. "하아앙… 너…, 너무 잘하고 있어! 나 죽을 거야! 더 세게 빨아! 나 미치고 싶어!" 격앙스럽다 할만큼 처절하게 울부짖는 외침으로 보아 소라는 벌써 반정도 미쳐있는지도 모를 일이었다. 어느새 소라의 살구멍에서 흘러내린 뜨뜻미지근한 물길이 내 얼굴을 낭자하게 적시고 있었다.>
작품 정보
〈민박집 음란 세 자매〉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