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노답에서 탈출할 인생 2막 오픈 축하를 위해 광란의 파티를 한 채령. 이게 바로 사람들이 말하던 블랙아웃? 첫끗발이 개끗발이 될 줄이야…. 이렇게 끝난 인생인 줄 알았는데 이세계의 루미에 코윈스 백작 부인으로 빙의했다. 하지만 이번 생 역시 만만치 않다 . 폭력적인 남편 오웬 조금의 배려 없이 뭉개지는 젖가슴, 메마른 질구는 파헤쳐지고 목은 마구잡이로 물려 눈물이 났다. 채령은 자신의 손을 아래로 내려 클리토리스를 잡고 비볐다. “하아…. 나무토막 같더니 이제는 제법이야. 다른 새끼랑 붙어먹게 한 게 결국 잘한 건가?” 대형견 같은 정부 라이더 팬티가 발끝을 벗어나자 채령은 스스로 그의 탄탄한 허벅지 위로 올라가 엉덩이를 내렸지만, 라이더의 손에 의해 멈춰졌다. “아직… 충분히 젖지 않았습니다. 아프실 거예요.” 막무가내 시동생 이안 “으읏! 저리 가요!” 다급하게 소리를 질렀지만, 그는 막무가내로 겹겹의 치마를 들추고 섬세한 레이스 팬티 위로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계속 그렇게 소리치면 내가 굳이 입을 열지 않아도 모두 다 알겠습니다. 형수님?” 세 남자에게 휘둘리는 채령, 과연 어떻게 될까? #이런 빙의 해 봤나? #싫었는데 점점 좋아져 #더 깊이 삼켜봐 거기도 만지고 #오늘은 좀 덜 헐렁한데? #여기네요, 느끼는 곳이
작품 정보
〈미친 빙의를 당했습니다〉는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3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