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금단의관계 다인플 절륜남 나쁜남자 동정녀 #엄마_대신_사채빚_갚으려 #입으로_구멍으로_하는_청소 #오빠_친구집에서_셋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여기 청소 업체 아닌가요?” “우리? 킥킥, 청소 업체 맞아. 집도 청소해 주고, 자지도 청소해 주고, 보지도 청소해 주고. 빨고 청소하는 건 다 해주는 곳이야.” 중학교 때 엄마가 재혼하자 생긴 의붓오빠 심형기. 가은과 열 살이나 나이 차이가 나는 형기는 어딘가 껄렁하고 무서운 남자였다. 하지만, 이미 독립해 자주 마주칠 일이 없었는데, 그녀가 대학에 입학하고 얼마 뒤 엄마가 형기의 회사에서 사채 빚을 끌어다가 쓰고는 잠적하는 바람에 가은이 그 빚을 대신 갚게 되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가은을 취직시켜 준 형기. ‘무엇이든 빨아 드립니다 – 가사 일체’라는 회사 이름과는 달리, 그곳은 청소 업체가 아니었다. 하지만,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던 가은은 결국 형기가 소개시켜 준 곳에서 일을 하기 시작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야, 경험 있냐?” 가까이 다가온 또 다른 남자가 놀라서 소름이 돋은 유두를 손가락으로 슬쩍 만지며 가은에게 물었다. “네?” “보지 뚫린 적 있냐고.” “아, 아뇨.” “진짜 아다야? 오호, 이거 돈 좀 되겠는데?” “네? 그게 무슨…… 여기 청소 업체 아닌가요?” “우리? 킥킥, 청소 업체 맞아. 집도 청소해 주고, 자지도 청소해 주고, 보지도 청소해 주고. 빨고 청소하는 건 다 해주는 곳이야.” “마, 말도 안 돼! 저는 그런 곳인 줄 모르고…….” “시발, 뭐라는 거야? 너 여기 취직시켜 준 형기 놈한테 이미 선불 왕창 줬으니까 입 닥치고 가라는 곳에 가서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 빨라면 빨고, 벌리라면 벌리고. 알았어? 제대로 못해서 컴플레인 들어오면 너 선불 받은 거 열 배는 물어 줘야 하니까 똑바로 해. 알았냐?” “……네.” 젖꼭지를 가지고 놀며 웃는 얼굴로 말하던 남자가 무섭게 눈을 부라리며 윽박지르자 겁이 난 가은은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알겠다고 대답했다. 설마 했는데, 형기가 자신을 몸 파는 곳에 취직시켰다는 것에 눈앞이 캄캄했지만, 오빠보다 더 무섭게 생긴 남자 세 명이 그녀를 둘러싸고 있으니 감히 반항할 생각은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만해라, 애가 겁먹었잖냐. 가은이라고 했나? 그냥, 별거 없어. 가서 고객이 원하는 대로 해주면 돼. 너만 열심히 하면 선불 받은 거 금방 갚을 수 있으니까, 성실하게 일하면 돼. 알았냐?” “……네.” 잠자코 부하들이 하는 짓을 지켜보고 있던 대영이 나름 부드러운 투로 가은에게 말했다. 그녀의 대답에 고개를 한 번 끄덕인 대영이 부하들을 바라보자, 가슴을 집적거리던 남자가 손을 떼고 원래대로 옷을 원상 복구했다. “보자, 첫 집으로 어디가 좋으려나? “형님, 오랜만에 들어온 아다인데 형님이 먼저 개시하시죠?”
작품 정보
〈무엇이든 빨아 드립니다〉는 도우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