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오늘따라 엉덩이가 더 섹시한대? 어? 팬티 안 입었어?’ 팬티가 어제 오빠의 정액을 닦느라 그냥 버렸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에 사서 입으려고 했는데, 실장님은 제가 팬티를 안 입은 것을 보자 흥분이 됐는지 회장실에 가는 것도 잊어버린 채 어제처럼 저를 데리고 24층 위에 있는 비상계단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었어요. 오! 맙소사 또 섹스를? * “헉! 헉! 아아아! 아악! 헉!” 남자배우가 왜 이렇게 신음소리를 내냐고요? 호호! 그건 바로 제가 남자배우의 거시기를 잡아 제 조개구멍에 밀어 넣었기 때문이죠! 감독이라는 남자는 제가 이런 짓을 하는 것도 모를 거예요! 감독이 보는 쪽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으니 말이죠! 남자배우는 갑자기 제가 삽입을 유도하자 당황했지만 역시 프로 에로배우라 그런지 깊게 제게 삽입을 해 주는 거예요! * “팬티는 니가 벗지 그래.” 최씨의 말에 혜진의 눈은 수치스러운 듯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뜻밖에도 순순히 팬티를 아래로 내리고 있었다. 아아… 무성한 수풀 아래 벌건 그녀의 속살이 수줍게 드러나고 있었다. 물기를 가득 묻히고 번들거리는 속살이… “좋아. 오늘은 뒤로 해줄까? 저기 엎드려봐.” * "안녕하세요?" 다 벗고 자기 엄마와 섹스를 하고 있는데 그 집 딸과 인사를 하려니 너무나 창피했다. "엄마, 어서 더 해봐. 나 오랜만에 좋은 구경이나 하게! 호호!" 그녀는 아예 우리 앞으로 와서 자리를 펴고 앉았다. 쿠션을 하나 들어 자기 가슴에 앉고 우리들을 보고 있었다. "이것아, 민망하다. 어서 들어가! 창피하게!" 아저씨들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몹쓸 아저씨들이!〉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4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