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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삼각관계 NTR 빙의 대물남 절륜남 츤데레남 집착남 #순수녀 #금단의 관계 더티토크 #이야기 중심 죽은 남편의 영혼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매일 밤 다른 사람의 몸을 빌려서. “나 천국도 포기하고 자기한테 왔어. 자기랑 섹스하려고.” 남편은 성욕이 강한 편이었다. 그래도 그렇지 천국을 마다하고, 이승을 떠돌기로 했다니. 처음은 시부였고, 그 후엔 시동생, 형부, 동네 주민, 직장동료까지. 몸만 잠깐 빌릴 수 있다면 상대가 누구든 개의치 않았다. 빙의가 실패할 때도 있었다. 지금처럼 섹스 도중에 남편의 영혼이 빠져나갈 때면 난감했다. “형수, 지금 뭐 해요?” “헉, 도련님?” “아니, 씨발 형수 발정 났어요? 우리 형 죽은 지 얼마나 됐다고, 내 좆 따먹은 겁니까?” 사실은 죽은 네 형이 너의 몸에 들어왔었다고,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오해가 있었어요. 나중에 얘기할게요.” “형수, 어딜 가요? 오해고 나발이고, 좆 물은 마저 빼주고 가셔야지.”

작품 정보

〈몸 좀 빌려 쓸게요〉는 변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6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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