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영아, 미안해. 나, 네 남자가 너무 갖고 싶어.’ 그간 민준의 사진을 바라보며 홀로 얼마나 자위를 해댔는지 친구는 모를 것이다. 잘난 친구는 혜연에게 늘 질투심과 패배감을 안기는 존재였다. 그래서였을까. 혜연은 늘 친구의 남자가 탐이 났다. 집들이에 놀러 와 서로 잔뜩 취했을 때. 술에 취해 기절한 소영을 두고 친구 남편이 다가왔다. “혜연 누나, 진짜 아직도 남자랑 안 해 본 거 맞아요? 밑에 홍수 났는데?” “으흣!” “조용히 해요. 우리 누나 깨겠다.” 민준의 손이 혜연의 팬티 안으로 들어와 조갯살을 가르고 음핵을 찾아내 굴렸다. 연하남답지 않게 손놀림이 굉장히 노련했다. 크나큰 배덕감에 아랫배에 저릿한 감각이 차올랐다. “남자랑 하는 게 궁금하다며. 내가 가르쳐 줄게요.”
작품 정보
〈몰래 먹는 맛 : 친구 남편〉은 가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