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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하는_게_있으면 #똑바로_짖어야지❤ 제국 마법 아카데미의 수석 조교 이세르. 그리고 오만한 천재 신입생, 카시안. 낮에는 서로를 물어뜯는 상극이지만, 밤이 되면 그는 이세르의 발밑에 기어와 발정 난 개가 된다. “기어와. 봉사는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하아, 아, 이세르 선배… 제발.” “내가 명령하는 것만 해.” “네… 할 수 있어요. 선배의 완벽한 도구가 되겠습니다.” 발정의 저주에 달아오른 그의 정신과, 닿기만 해도 터질 듯한 육체. 하지만 카시안은 이세르가 허락하기 전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애원해 봐. 내가 네 불쌍한 좆을 달래줄 마음이 들도록.” “제발… 선배 보지 안에 쌀 수 있게 허락해 주십시오….” 이세르는 카시안을 꿇리고, 허락하고, 끝내 무너뜨린다. “누가 멈추라고 했지?” “좆이 터질 것 같습니다… 딱 한 번만 보지에 박게 해주시면….” “입으로 완벽하게 날 보내기 전까진 네 좆은 꺼낼 생각도 마. 다시 핥아.” “선배애….” 목줄을 쥔 것은 분명 이세르였다. 그런데 카시안이 발밑에서 무너질수록, 그 목줄은 점점 더 깊이 그녀의 손목을 파고든다. *** “고개 들어. 시선 피하지 마.” 이세르가 눈물범벅으로 헐떡이는 카시안의 턱을 억세게 움켜쥐었다. “네 좆을 삼키는 주인이 누군지, 끝까지 똑바로 봐.” 서늘한 도발에 카시안의 눈이 하얗게 뒤집혔다. 사타구니가 한층 더 빳빳하게 치솟았다. “하아… 선배, 나 버리지 마, 제발… 평생 선배 보지만 핥고 살 테니까.” 이성이 끊어진 카시안의 입에서 천박한 신음과 구걸이 줄줄 샜다. 이세르의 미간이 깊게 팼다. 끝을 모르고 쑤셔 들어오는 무식하게 큰 성기 탓에, 안쪽 살이 한계까지 벌어졌다. “하아…… 이세르…… 주인, 님, 아아…….” “노예 주제에 너무 좋아하는 거…… 흐읏, 아닌가?” “죄송, 죄송해요…… 이런 노예라 죄송합니다.” 좁고 뜨거운 질벽이 굵은 좆을 촘촘하게 물어뜯을 때마다, 카시안은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토했다.

작품 정보

〈목줄은 쥐는 자의 손을 옭아맨다〉는 우윳빛탕후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3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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