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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모럴리스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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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배틀연애 계약 다공일수 미남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수였공 #짝사랑공 #질투 #미인수 #적극수 #소심수 #그쪽에재능있었수 *공 : 현태준 - 칼럼니스트. 글쓰는 사람답지 않은 외향적인 외모와 성격의 소유자. 채선유의 파트너로 요엘의 앞에 나타나 마음을 사로잡는다. *공 : 채선유 -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 요엘의 오랜 친구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파트너인 현태준에게 요엘을 귀여운 보물이라 소개할 정도로 과보호 중이다. *수 : 김요엘 - 공무원 준비생. 채선유와 함께 살며, 선유의 레스토랑이 바쁠 때면 가끔 일을 돕는다. 어느 날 레스토랑에서 만난 현태준에게 비밀스러운 호감을 가진다. 줄거리 “현태준이 그렇게 좋아?” 비밀을 들켰다. 제 친구이자 태준의 애인인 선유에게. 이렇게 끝나는 건가 했다. 선유가 다음 말을 하기 전까지는. “내가 도와줄까?” 뜬금없는 말이었다. 요엘은 천천히 고개를 들어 저보다 키가 큰 선유를 올려다보았다. 장난일 거라 생각했는데. * * * “헤어지자.” 채선유는 기어이 일을 치고 말았다. 태준은 분노했다. 그러나. 잡고 싶다. 아니, 잡아야 한다. 이건 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자신을 위해서다. “……태준아. 나라도 괜찮으면 선유 대신….”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멍청이는 외쳤다. 무작정 내질렀다. 뭐가 옳고 그른지,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재고 따질 시간은 없었다. “다 할 수 있어! 뭐든 다!” 현태준의 한쪽 입꼬리가 비스듬히 올라갔다. “그럼, 벗어 봐.”

작품 정보

〈[BL] 모럴리스 트라이앵글〉은 밤유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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