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겁탈을 하다시피 나를 성노리개로 만든 그 남자. 이번엔 나의 엄마를 노린다. <녀석은 저항하는 진희 엄마의 팔을 헤치며 유두를 뜨거운 입술로 베어 물며 양손으로 엉덩이 뒤를 돌려 잡고 자신의 아랫배 쪽으로 깊숙이 끌어 당겼다가는 다시 뒤로 빼내기를 반복했다. 엉덩이가 녀석의 성기를 물고 깊숙이 끌려들어 올 때마다 눈가를 찡그리며 안타깝게 신음소리를 참는 진희 엄마의 애처로운 모습이 녀석을 더욱 자극했다. - 헤헤, 이젠 눈도 못 뜨시네. 어때요? 좋죠? 이게 바로 서방 맛이라는 거 에요. 이제 한번 맛봤으니 참기 힘들걸요. 아줌마가 이렇게까지 좋아 할 줄은 몰랐네. 역시 피는 못 속인다니 깐…… 히히 녀석은 부끄러움에 눈을 감고 콧구멍과 입술을 실룩거리며 숨 가빠하는 진희 엄마의 고운 얼굴을 내려보며 마치 가르치는 듯한 어투로 부풀어 오른 그녀의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모녀 음탕상간〉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