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난 가희누나보다 아줌마가 더 요염하고 섹시하고, 먹음직스러워서 그런다며 한껏 비행기를 태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역시나 확실한 효과가 있었다. “하긴, 어제 가희랑은 끝까지 가보지도 못했지? 그래서 처녀들이랑은 불장난도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좋아, 알았어! 아줌마는 특별히 수한이의 단단한 육봉으로 가게 해줘! 그런데 자신은 있는 거야?” 말이 필요 없었다. 곧장 허리를 힘차게 밑으로 내리깔아버렸다. “푸우욱! 푹푹! 쑤걱~” 그렇게 개치기자세로 뒤에서부터 혜숙의 속살구멍을 미친 듯 쑤셔대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방문이 벌컥 열리며 누군가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들려온 것이었다. "엄마! 내 방에서 이렇게 자면 어떻게? 여기 오이 사왔으니까 얼른 마사지 끝내고 계모임 가야지? 나 조금 있다면 누가 찾아오기로 했단 말이야. 그러니 어서 일어나!"오, 마이 갓! 방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다름 아닌 혜숙이었던 것이다. 혜숙은 신경질을 부리며 방의 불을 켜다가, 이내 침대 위에서 한창 서로의 사타구니를 밀어붙이며 시근덕거리고 있는 우리 두 사람을 발견하자마자, 그대로 온몸이 빳빳이 굳어져가고 있었다. 그녀는 내가 뒷문을 빨아주자 거절할 때와는 달리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다. 나중에 딸내미한테도 이곳을 애무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내 손가락을 그녀의 입에다 넣어주니 마치 내 불기둥을 빨 듯이 내 손가락을 무섭게 빨아들였다. “아항, 아항…. 미치겠어, 자기야…. 아항…. 아아….” 나는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는 그녀의 뒷문을 집중적으로 빨아주었다. 그러면서 문득 엎드린 채로 엉덩이만을 하늘로 추켜올리면 그것보다 흥분되는 자세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엎드린 채로 그녀의 뒷문과 조개를 빨아주니 그녀는 정말 미치겠다는 듯이 소리를 지르며 울부짖었다. * “누군 되고… 나는 왜 안 된다는 거야!” 이제는 아예 티셔츠까지 훌러덩 벗어던지는 수진이었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우윳빛 젖가슴이 앙증스런 젖꼭지를 앞세워 출렁, 내 눈을 사정없이 찔러왔다. 나는 젖가슴의 위용보다 누구라는 말에 결국 피할 수 없는 덫에 걸렸구나, 하는 생각부터 먼저 했다. 이럴 때 현명은 한 가지 길을 가는 것뿐이었다. 수진의 요구를 들어주는 게 상수라는…. “어, 언제 본 거야?” “그게 뭐가 중요해! 한 건 한 거고 본 건 본 거지…. 오빠, 나 급해! 어서 팬티 안에 바짝 서 있는 그걸로 여길 쑤셔줘! 어서! 이렇게 보채고 있잖아…. 아앙, 어서!” 모녀 상간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모녀랑 번갈아〉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0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