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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 알몸 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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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정말이야. 당신 아들 페니스는 왜 그렇게 작아? 작아서 그런지 섹스 할 맛이 안 나더라고. 호호! 만약 당신 아들의 페니스가 자기 반만 했더라도 했었을 거야! 어우! 어우! 너무 좋아! 자갸? 더 박아줘! 하아! 아아아!” 휴! 다행이다. 만약에 이 여자가 아들이랑 섹스를 했더라면 정말 아들에게 미안했을 것이다. 어라? 그런데 만약에 이 계집애가 아들이랑 결혼 한다면 어떻게 하지? 촉촉하게 물기 젖어 두툼한 두덩에 해초처럼 달라붙어 있는 털들과 구멍 주위를 씻으려고 벌려놓은 두 장의 꽃잎, 그리고 그 안의 툭 불거진 콩알과 주름진 동굴, 그 모든 것이 경수 뇌리를 강하게 때려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끼악! 자, 작은 아버지!" 조카며느리는 두 번째 소리를 지르면서 두 손으로 사타구니와 유방을 각각 가렸다. 그 비명에 비로소 정신을 차린 경수는 뭐라 말을 해야 했지만 말문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는 팔뚝으로 포박하고 있던 허벅다리를 놓아준 뒤 싱크대를 향해 선생님의 하체를 강하게 밀어 붙였다. 그리곤 잠시 공알 애무를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나 홈드레스를 홀랑 벗겨 버렸다. 이제 선생님은 미끈한 육체 위에 브래지어만 달랑 걸친 모습이었다. 나는 다시 무릎을 꿇고 앉으며 선생님의 엉덩이를 벌렸다. 촉촉하게 젖은 살구멍과 치모에 뒤덮인 조갯살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말로는 싫다면서 어느새 누나는 엉덩이를 요리조리 흔들어대며 내 육봉을 몸속으로 받아들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순간 정말 거짓말같이 내 육봉이 누나의 조갯살을 벌리며 안으로 쑤욱 들어가는 것이었다. "흐으으윽! 누, 누나 들어갔어! 으윽, 너, 너무 따스해! 흐윽!“ 며느리와 메이드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며느리 & 알몸 메이드〉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1,3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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