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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차원이동 비인간공 다정공 #잔혹동화풍 하제(주인수)는 막 회사에서 잘리고 돌아가던 길에, 어릴 적 친하게 지낸 이웃인 ‘누나’의 아들 ‘자인’의 방문을 받는다. 방문의 이유는 자인의 동생 ‘서리’가 가지고 간 하제의 장난감 집이 밤마다 움직인다는 것. 하제는 장난감 집에 든 귀신을 잡기 위해 ‘누나’의 집에 잠입했다가, 온몸을 베일로 가린 남자가 서리를 납치하려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러나 중간에 그 수상한 남자는 ‘자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를 말리려다 하제는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상한 세계. 거기에서 만난 미라 로지는 거기가 마술사가 다스리는 세계라고 말한다. 자인을 납치한 마술사는 특정한 때가 되면 유모를 구하기 위해 현실 세계로 가는데, 하제는 거기에 휘말린 거라고. 하제는 자인을 찾기 위해 마술사 도시로 가기로 하는데, 마술사 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도시를 통과해야 한다. 아이 모습을 한 ‘울새’와 어른 모습을 한 ‘참새’가 사는 그 세계에서 ‘참새’는 노예이며, ‘울새’는 그 주인. 또한 도시마다 재판을 열어 거기서 낙점된 죄인 한 명을 마술사에게 보내야 하는 풍습이 있기 때문에 자인을 찾기 위해서는 그 재판을 통과해야 한다. 미라인 로지의 협력을 얻어 하제는 ‘카니발 시티’, ‘마녀 백화점 도시’ 등의 재판을 통과하는데 그 과정에서 로지가 수상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작품 정보

〈메리 블랙크리스마스〉는 돌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하인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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