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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먹고 튀니까 좋았습니까?” 딱, 한 번의 일탈이었다. 동경하던 상사와 하룻밤을 보내고 튀었다. 침대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그런데 3개월 후. 다시 그가 상사가 되어 나타났다. “내가 그렇게 별로였습니까?” “아, 아니요. 팀장님, 그게 아니라.” “먹고 튀니까 좋았습니까?”

작품 정보

〈먹고 튀려고〉는 고슬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6,6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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