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몸으로 위로받고 싶었던 엉뚱녀와, 기회를 잡은 직진남의 로맨틱코미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집에서 정해 둔 약혼녀와 결혼해야겠다며 희재를 떠났다. 윤희재가 첫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는 ‘살’ 때문이다. 옆구리 살, 허벅지 살, 뱃살…… 뭐 그런 살들. 그때의 트라우마로 밥을 잘 챙겨 먹지 않는 희재의 식사를 챙기는 건 옆집 아는 오빠, 성하운. 그는 희재의 식사를 챙기고, 어디서 차이고 오면 어깨를 빌려준다. 있었는데 없어진 남자친구와 헤어지던 날도 그랬다. 하운은 희재를 위로했고, 희재는……. “오빠랑 나랑 그런 쪽으론 생각한 적 단 한 번도 없었지만, 우리 한번 자 볼까?” “윤희재, 입 다물어.” “농담이고. 될 대로 되라지.” “아니, 입 열어. 키스하게.” 술기운 때문인지 안 하던 짓을 했다. 그런데 이 남자, 당겼다가 밀어도 밀리지 않는다?!
작품 정보
〈먹고 싶어〉는 이정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