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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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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빨아야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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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손이 팬티 밴드에 닿는 순간 그녀의 아랫배에서 출렁이는 경련이 일어났다. 풍만한 젖가슴은 조금도 퍼지지 않았고 훌쭉한 배와 단단한 허벅지 사이에는 숲이 무성했다. 팬티를 살살 당기기 시작하자 “그럼 정말 보… 보기만 하는 거야. 다른 짓은 안 돼~” 하면서 더듬거렸다. 마침내 팬티 아래쪽이 밑두덩에서 떨어졌다. 팬티를 허벅지 중간까지 내리자 팬티 아래쪽 색깔이 달랐다. 뭔가 분비물이 흘러나와 밑이 젖어 있던 탓이었다. ‘그럼 그렇지…’ 흥분이 잔뜩 오른 그녀의 아랫도리는 애액을 봇물 터지듯 싸지르며 틈새로 들어간 나의 손가락을 바짝 조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으로 성이 차지 않는듯 몸을 일으켜 자기의 다리가랑이를 나의 얼굴 앞에 내미는 것이었다. "흐흡 흐으읍…쪼옵…쪼옵" 나는 시야에 들어온 그녀의 벌건 두덩의 속갈래를 양 손가락으로 활짝 벌리고는 애액 가득한 속살안으로 혀를 집어넣어 낼름거렸다, 그리고 그 안으로 뜨거운 열기를 함께 집어넣으니 윤선생은 못 견디겠다는 듯 몸을 이리저리로 뒤척여갔다. * “어머. 하던 건 마저 해야죠.” 나는 책상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 “백장미 학생!” “얼른요.” 나는 발갛게 달아올라 벌렁거리는 꽃잎을 손가락을 벌리고 얼른 넣으라는 시늉을 했다. “그만해. 위험해.” 그가 문 쪽을 바라보면서 다급하게 소리쳤지만 나 역시 물러설 수 없었다. 자판기까지 가려면 2층을 더 올라가야 하니까 한 5분 정도는 여유가 있는 셈이었다. “얼른요.” 그런 뒤 누나는 몸을 돌려 상체를 앞으로 숙이며 엉덩이를 내밀었다. “자, 하고 싶으면 어서 해. 네가 그렇게 원하던 거잖아. 내 구멍…”누나는 두 손으로 자신의 틈새를 활짝 벌려 구멍을 벌리고 있었다. 하얀 엉덩이 틈새로 붉은 누나의 속살이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나는 무엇에 이끌리듯 누나의 엉덩이를 잡아 밑으로 끌어내렸다. 그리고는 발기된 내 물건을 누나의 구멍 속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다. “으윽!”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매일 빨아야 사는 여자〉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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