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유사 근친 및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살아만 있으면 내가 반드시 데리러 오마. 아버지가 죽고 대신 이번엔 오라버니가 전쟁에 끌려갔다. 혼자가 된 초희는 깊은 산속 오두막에서 천강의 귀환만을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오두막 근처를 배회하던 괴한에게 겁탈 당하고 만다.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떠보니, 오라버니가 돌아와 있었다. "천강 오라버니! 살려주세요! 살려줘!“ 집안에 힘 좋고 강한 사내가 돌아와 안심한 것도 잠시. 초희는 다음날 밤 또다시 괴한에게 겁탈 당한다. 그러나 아무리 목 놓아 불러도 오라버니 천강은 나타나지 않는데...
작품 정보
〈매일밤 오라버니와 사냥을〉은 주화입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늘솔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28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