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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와 꼭 맞는 짝을 찾고 싶은 젊고 뜨거운 청춘 남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손재간이 좋은 한수. 오럴에 자신 있는 만수. 체력과 크기는 자신 있는 동수. 큰 가슴을 가진 순희, 무모증인 옥희, 물이 많은 편인 선희. 매콤한 사랑의 작대기는 어디로……? * * * “만수 님은 오럴을 좋아하신다고요?” “저도 잘 몰랐는데, 저랑 했던 여자분들이 제 혀 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하시더라고요.” “오, 정말요?” “전에 어떤 분은 제가 입으로 하는 동안 세 번 기절하셨어요. 그런데 순희 님 가슴 사이즈가 얼마일까요?” “H 컵 정도 된다고 하던데, 한번 만져 보시겠어요?” * * * “털이 없으니까 질질 흘려도 깔끔하군요.” “아앙, 한수 니임!” “그래도 너무 많이 싸는데요? 제가 보지는 이렇게 오래 만져 본 적이 없는데. 나쁘지 않은가 봅니다.” 한수의 공손한 존댓말은 또 왜 이렇게 섹시한 건지. “와, 방금 엄청 많이 쌌어요. 아직 제대로 쑤시지도 않았는데.” * * * “팬티를, 안 입었어요?” “자꾸 젖으니 거추장스러워서요. 바로 삽입하시겠어요?” “그래도 보지를 좀 풀어 주는 게 좋지 않겠어요?” “동수 님 옷 벗을 때 이미 흐를 정도로 젖었어요. 한번 확인해 보실래요?” “잘 젖는다는 말이 진짜였군요.” “바로 해요, 우리.”

작품 정보

〈매운맛 솔로 나라〉는 만지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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