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다. 그뿐이었다. 사랑을 갈구하기 바빠 매번 사랑에 치이기만 하던 예찬. 예찬은 우연히 태혁의 눈에 들어 한 번 도움을 받고, 휩쓸리듯 그에게 반해버린다. 급기야 태혁을 만나기 위해 그의 비서가 되어 그를 유혹하리라 결심하는데....... 태혁과 똑 닮은 그의 형제까지 예찬에게 접근해 온다. 본문발췌글 "넌 너무 순진해." 예찬은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밭은 숨을 여러번 내쉬며 입술을 달싹였다. "나 안 순진해요." 순진해 보이고싶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안, 순진하다고요." 예찬은 바들거리는 손으로 그의 옷깃을 잡았다. 그리고 끌어당겼다. 예찬의 악력 따위, 쉽게 밀어낼 수 있었지만 태혁은 그의 손에 끌려갔다. 두 사람의 입술이 겹쳐졌다. 작가소개 SF와 판타지 장르를 사랑하며 비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추구하는 로맨스 소설 작가. 일상에 지칠 때 글을 씁니다.
작품 정보
〈매달리고 싶어〉는 몽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m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