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피폐물 나쁜남자 절륜남 순진녀 #노예가_된_공주 #젖가슴엔_방울을_애널엔_꼬리를_달고 #애완묘가_되어_적국의_원수에게_사육당하고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베르켈에 의해 멸망한 루펜시스 왕국의 고귀한 공주이자 대륙의 향기라 불리는 다나에는 베르켈의 빛, 라이너스로 인해 한순간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적국의 대신들과 군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예의 상징인 쇠사슬을 목에 걸고 발가벗겨진 그녀에게 라이너스는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택하라고 강요하는데……. “선택의 기회를 주겠다. 첫째, 오늘부터 내 침실의 새장 안에서 나, 라이너스의 애완용이 되는 것. 두 번째는, 이대로 기둥에 다리가 벌려져서 모두의 공용 애완 공주님이 되는 거야. 셋째, 이대로 거리에 묶인 채 베르켈 백성들의 공용 변기가 되는 것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아아아……!” 눈을 질끈 감았던 다나에가 놀라 소리쳤다. 그의 칼이 지나간 자리부터 깔끔하게 제 옷이 잘려져 있었다. 스르륵, 너무도 쉽게 벗겨지는 옷에 다나에는 놀라 허둥지둥 옷감을 주우려 했다. 죽는 것은 무섭지 않았지만, 모두의 앞에서 알몸이 되는 것은 두려웠다. “오오오……!” 회장에 둘러서 있던 이들이 다나에의 아름다운 알몸을 보며 탄성을 흘렸다. “이런…… 역시 소문대로 아름다운…….” “저 피부의 광택을 보시오…… 저것은 마치 요정과도 같은…….” “하늘하늘한 허리하며, 오오, 눈부시게 출렁이는 저것…….” 출렁. 조금 더 단단한 탓에 시간차로 벗겨진 속옷에 다나에의 가슴이 쏟아지듯 흘러내렸다. 다나에의 분홍빛 머리카락이 그 희고 부드러운 젖가슴 위로 물결치듯 흘러내렸다. “환상적이오……!” “과연 대륙의 분홍 장미. 저 고운 분홍 머리카락과 젖꼭지가 구분이 되지 않는군.” “아, 아아……!” 다나에의 탄성이 다시 터졌다. 모두의 눈앞에서 알몸이 된 순간, 손으로라도 몸을 가리려던 행동이 저지당했다. 순식간에 결박 마법에 걸린 두 팔이 등 뒤로 묶였다. “오오오오!” 마법의 강한 힘으로 팔이 뒤로 묶이자 다나에의 눈부신 젖가슴이 가감 없이 드러났다. 루펜시스를 짓밟기 위해 이 땅까지 온 베르켈의 모든 대신들과 군인들이 자신들이 정복한 땅의 공주의 알몸에 환호했다.

작품 정보

〈망국의 애완 공주〉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8,31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