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만원전철에서 몹쓸짓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전철에서 주물탕을 놓다 여자의 옥탑방으로 끌려가게 됐는데… 그곳은 음녀들의 소굴이었다! <그녀는 다리를 힘차게 벌리더니 팬티를 한쪽으로 밀어냈다. 그러자 벌렁거리는 조갯살이 김을 모락모락 피워 올리며 활짝 벌어졌다. 내 물건을 갈망하는 그녀의 얼굴은 기대감으로 일렁거렸고, 음탕하게 쪽 째진 털구멍이 어서 쑤셔달라는 듯 입술을 쭈욱 내밀었다. 난 위풍당당한 육봉을 꺼내 흔들어대며 그녀를 덮쳤다. 그리곤 생각할 겨를도 주지 않은 채 육봉을 쑤셔 박았다. “하악! 악! 더럽게 크네! 앙아아앙!” 신음을 토해내며 자지러지는 그녀의 모습은 몹시 음란했다. 나는 단단하게 발기된 육봉으로 그녀의 질벽과 자궁을 마구 희롱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만원전철에서 몹쓸짓〉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25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