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혹녀 자보드립 스포츠물 나한테도_대줘_사과의_뜻으로 #선수님_거_먹고싶어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창단 이래 꼴찌와 압도적 꼴찌를 반복하던 . 다행히 선수들의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는 프로젝트가 성공해 드디어 가을 야구에 들어서나 모두가 기대하던 그때, 갑자기 팀의 승률이 계속 떨어지고 그 원인을 찾던 프런트의 변 팀장은 팀의 프랜차이즈 선수인 강학준의 승부 조작을 의심한다. 승부 조작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 프런트 앞에 선 학준은 혜연의 몸을 마구 주무르며 기절초풍할 만한 이야기를 하는데…… “나 빼고 재밌는 일을 한다는데, 나를 이렇게 홀대하면서 성적을 기대한다? 양심도 없지.” “원하시는 게 뭡니까?” “몰라서 묻나. 나한테도 대줘야지. 사과의 뜻으로 말이야.” *[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사이클링 히트 편]과 연작입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누구한테 들었습니까?” “그게 중요한가. 나를 빼놓고 이 몸에 좆 빠지게 비볐다는 거를 내가 알았고, 빡쳤다는 게 문제지.” 학준이 꽃잎을 손가락으로 꾹 눌러 툭 불거진 음핵을 갉작거렸다. 혜연이 거의 울듯이 튀어 올랐다. “제발 그만. 하지 마세요.” “그만하고 싶으면 결정을 해. 어떡할까, 응?” 학준이 뻣뻣하게 굳은 혜연의 목선을 핥아 올리고 손가락으로는 바지 위 움푹 팬 두툼한 보지를 갈랐다. 사타구니에 더욱 힘을 주어 봤지만, 그는 더 음흉한 손장난을 이어 갔다. 발기한 클리토리스가 그 너머에서 자극되며 쾌감이 피를 타고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혜연은 수치도 모르고 끙끙 앓았다. 더 참을 수가 없었다. “아읏, 저, 이제.” “왜, 쌀 것 같아?” “아응!” “싸. 여기 앞에서 다 보여 주고 좋겠네.” 학준은 약을 올리는 것처럼 느른히 중얼거렸다. 그의 희롱을 피하기 위해 혜연은 몸을 공처럼 둥글게 말 수밖에 없었다. 표정 변화 없이 지켜보던 변 팀장이 입을 뗐다. “그래서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게 뭡니까.” 절정 직전에서 학준이 움직임을 멈추었다. “역시, 변 팀장. 말이 좀 통하네.” 혜연은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허리를 굽혀 숨을 들이켰다. 허억, 허억. 숨이 가빴다. 손은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것처럼 보지 위를 덮고 있었다. 혜연의 눈동자가 두려움에 떨렸다. “몰라서 묻나. 나한테도 대줘야지. 사과의 뜻으로 말이야.”
작품 정보
〈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프랜차이즈 스타 편〉은 덕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