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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노히트 노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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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순진남 자보드립 스포츠물 건방져_다리벌리고_앙앙대는_주제에 #싫어하는_사람에게_좆세우는거_꼴사나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창단 이래 꼴찌와 압도적 꼴찌를 반복하던 . 다행히 프랜차이즈 스타인 학준과 주전 선수인 호범의 맹활약으로 는 가을 야구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투수 놀음’이라고 불리는 야구에서 팀의 승리를 좌지우지할 신인 괴물 투수인 여우경의 역할은 매우 중요했다. 비밀 프로젝트 초반에 제의를 받았으나 일언지하에 거절한 우경은 항상 혜연을 경멸하며 더럽고 불결한 것을 바라보듯 한다. 그런데 4위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합에서 노히트 노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우경이 뜻밖에도 혜연을 지목해 부른다. “발기가 안 풀려. 건드리면 아플 정도로 부풀어 있고.” “그런데 왜 저를.” “뭐라도 하라고!” 그녀를 혐오하면서도 갈구하는 우경의 표정은 숨겨져 있던 혜연의 가학성을 건드리게 되는데……. *[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사이클링 히트 편], [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프랜차이즈 스타 편], [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비운의 선수 편]과 연작입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건방져, 여우경.” “윽!” “다리 벌리고 앙앙거리는 주제에.” 혜연의 뾰족한 입꼬리가 넓고 깊게 벌어졌다. 그는 급한 것이다, 어서 해소하고 싶어서. 그 사실을 자각하는 혜연은 오히려 여유를 찾았다. “섹스를 하고 싶으면 해주세요, 라고 해야지.” 혜연은 벗은 몸으로라면 요부도 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우경이 황당하다는 시선을 보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 했다. 그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혜연은 그 두꺼운 다리를 강제로 좌우로 벌린 채로, 기회를 주듯이 다시 한 번 더 강조했다. “해주세요.” “뭐라는 거야, 시발.” 우경이 거부감을 느낀 듯했지만 굴하지 않았다. “말해, ‘해주세요’라고. 정중하게. 그럼 원하는 걸 줄 테니까.” “좆 까는 소리 하네.” “안 할 거야?” 혜연은 잘 다듬은 손톱으로 성기 중앙에 바짝 선 힘줄을 긁었다. “윽.” 성감이 날카롭게 긁혀 나가는 느낌에 우경의 허리가 꺾일 듯 높이 치솟아 올랐다. 눈을 부릅떴으나 무어라 반항하지 못하고 뜨겁게 숨을 몰아쉰다. 혜연은 온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왜 그렇게 강학준이 저를 괴롭히는 것인지 알 것도 같다. 그 가련한 표정이 그녀를 기쁘게 했다. 배움이 빠른 혜연은 자신이 강학준이 된 듯이 느리게 성기를 문지르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우경을 몰고 갔다. “안 할 거면 나 가고.” “시발, 그냥 좀.” “해주세요.” 마지막 경고로 액을 질질 흘리는 좆 대가리의 구멍을 검지로 막고서 까딱까딱 밀었다.

작품 정보

〈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노히트 노런 편〉은 덕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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