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막장 자매의 음행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 나는 침대 위로 올라가 수진이 누나 앞에 버티고 섰다. 그리고 여전히 꺼덕이고 있는 물건을 그녀의 얼굴 앞에 들이댔다. “후후후, 입으로 닦아 줘. 수진이 누나.” 내 기둥 표면에는 혜진이 누나가 흘린 애액과 내가 싸댄 백탁액이 희뿌옇게 범벅이 된 채 잔뜩 묻어 있었다. 그러나 수진이 누나는 방금 전까지 자신의 언니의 몸속에 들락거리던 내 사타구니를 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손을 뻗으며 한껏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녀는 어지간히 술을 퍼마신 듯 잠을 자면서도 괴로워하고 있었다. 간단없이 입맛을 쩝쩝 다시면서 물을 찾는가 하면 팬티만 달랑 걸친 아랫도리를 쫙 벌렸다가 오므리기도 하고 발버둥을 치듯 앞뒤로 움직이기도 하였다. 그때마다 사타구니를 감싼 그녀의 팬티가 탱탱한 조갯살과 도끼 자국의 윤곽을 확연하게 드러내며 쫙 펴졌다가 다시 주름이 잡히곤 하였다. 나는 바로 옆에 상체를 숙이고 서서 희뿌연 알몸을 내려다보며 쿵쾅거리는 가슴 속의 진동을 괴롭게 의식하고 있었다. 그녀의 골반이 자극적으로 나의 사타구니를 압박해 나의 육봉에는 벌써부터 흘러내린 애액이 묻어나기 시작했다. 체질적으로 빨리 달아오르는 그녀였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손바닥만한 앙증맞은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 그녀를 마주 본 채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나의 분기탱천한 육봉에 그녀의 목말라있는 질구를 갖다대었다. 순간 나의 살덩어리가 뜨거운 느낌을 받으며 그녀의 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나를 바라보는 사모님의 눈빛은 광고의 H양과 너무 흡사했다. 순간적으로 정복욕이 불타올랐다. 나는 사모님 H양이라 생각하며 거칠게 밀어 버렸다. 벌러덩, 침대에 누운 사모님의 다리를 한껏 벌리자 꿀물이 질질 묻어 있는 구멍이 적나라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서둘러 팬티를 벗고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살방망이를 밀어 넣었다. 쫄깃쫄깃한 속살들이 꾸역꾸역 밀리며 몸부림을 치는 게 느껴졌다. 퍽, 한껏 힘을 주어 구멍 깊이 침입을 하자 사모님이 답답한 신음을 흘렸다. "아학, 나 죽어! 하악, 헉……. 아아, 김대리!" 자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막장 자매의 음행〉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6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