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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나이차커플 다정남 계략남 발랄녀 #엉뚱녀 #순진녀 #동정녀 영업 마감을 앞둔 밤늦은 시간, 사탕 가게 알바생 새롬은 손님을 맞이한다. 단골 손님 하태원, 사탕 가게와는 어울리지 않는 어른스러운 남자 손님. 우연인지 노린 건지, 사소한 해프닝으로 태원의 대물을 만지게 된 새롬은 깜짝 놀라고. 태원은 그런 새롬에게 막대 사탕을 보여 준다는데. “새롬 씨한테 언젠가 맛보여 주고 싶었어요. 제가 가진 막대 사탕 맛을.” 새롬은 엉망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벌어진 셔츠 사이로 나온 젖가슴이 카운터에 짓뭉개져서 푸딩처럼 출렁거렸다. 질을 긁으며 왔다 갔다 하는 좆이 너무 맛있었다. 좆이 빠져나갈 때마다 새롬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갔다. “맛있죠, 새롬 씨? 많이 줄 테니 많이 먹어요.”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막대 사탕은 큰 게 좋아!》

작품 정보

〈막대 사탕은 큰 게 좋아!〉는 복숭복숭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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